한 번에 하나씩, 차근차근 가자고요...
에너지 버스(존 고든, 78p)에 나오는 말이다.
처음 자기개발서적을 읽을 때,
그 책을 통해서 지금의 상황을 극복해 낼 것 같고,
무언가 이룰 것 같을 때,
그 때는 지금 내안에 감춰진 해결해야 될 모든 문제를 다 풀어 해쳐서 다 해결하고픈 욕심이 생긴다.
그래서 이것 저것 다 풀어해치고 금방 의기양양해진다.
내 경우는 특히 더 그렇다.
그럴 때는, 자신에게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.
'한 번에 하나씩, 차근차근'
그렇게 해도 늦지 않다.
오히려, 한 번에 모든일을 다 해결하려고 들면,
그 떄는 더 빨리 지쳐버린다.
그렇기에 지금 내 안에 의욕이 가득차 있다면
마음 속으로 한 번 외쳐 보자.
'한 번에 하나씩, 차근차근 가자고요...'
혹시, 지금 너무 앞선 의욕 때문에 일어 설 수 없을 정도로 의욕이 없거나,
지금의 상황에 도저히 돌파구가 보이지 않을지라도,
언젠가는 의욕이 생기고 돌파구가 보이기 시작할 때가 있을 것이다.
그 때는 꼭 마음속으로
'한 번에 하나씩, 차근차근 가자고요...'
이렇게 외치고 나가자.
그렇게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면,
문제가 해결되는 것 뿐만 아니라,
성공의 자리에 높이 서 있을 것이다.
'사용인의 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기분 좋은 피곤함 - 부정적인 단어에 긍정적인 형용사를 더하면 어떻까요? (20) | 2008/09/19 |
|---|---|
| 이제 추석도 지났고 다시 한 번 힘내서 달려 볼까? (6) | 2008/09/18 |
| 한 번에 하나씩, 차근차근 가자고요... (14) | 2008/09/11 |
| 中, 다음 '티스토리' 접속 차단 (0) | 2008/09/11 |
| 최고의 처세술은 실력이다 - 식객 23회 (11) | 2008/09/10 |
| 쉬어가자... (2) | 2008/09/09 |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

